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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납치 20여년 만에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돌아온 기막힌 사연
  글쓴이 : wcbooks     날짜 : 09-09-01 11:57     조회 : 2154    
 

 
    "납치 18년 만에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돌아온 기막힌 사연”
18년 전, 등굣길에 납치되었던 11세
소녀가 납치범의 두 아이를 낳은 채, 마침내 가족의 품으로 되돌아온 믿지
못할 사건이 미국에서발생했다. 외신
에 따르면, 피해자 제이시 두가(29)
는 집에서 약 400㎞ 떨어진 샌프란
시스코인근 안티오크시에서 처참한
감금생활을 해왔다고 한다.

하지만 어느 시점부터 납치범 필립
가리도(58)를 납치범이 아닌 남편
 
으로 인식하며, 18년간 생활해 왔다고 한다. 뉴욕타임스는 두가드가 항상 감금
상태는 아니었고, 탈출할 기회가 있었지만, 탈출을 시도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두가드의 양아버지는 “두가드가 자신의 납치범과 유대관계를 형성해 온 것에
대해서 현재 죄책감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두가드의 가족들은 "우리와
제이시가 살아온 시간은 11년이고, 납치범과 생활한 시간이 18년이다"며 두가드
의 심리상태를 이해할 수 있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두가드는 11,13살 난 두 아이
와 함께 가리도의 뒷마당에 있는 창고와 오두막에서 감금 생활 했다고 한다.

가리도는 그의 부인 낸시(54)와 함께 납치와 강간, 불법감금 등 29건의 혐의로
기소됐다. 특히 가리도가 1990년대 일했던 자택 부근의 산업단지에서 여성 시신
여러 구가 발견돼 1999~2002년 매춘 여성을 대상으로 발생한 9명의 연쇄살인
사건 용의자로 새롭게 지목됐다.

Posted by: millenniumteacher

My goodness! She was 11 years old when she was taken. Who knows
what that man told her. She was brainwashed and probably felt she had nowhere else to go, no one else to love her. He may have even told her
that her parents didn't want her or something.... I just pray she makes it
through this.

세상에나! 납치 당시 두가드의 나이는 11살 이었으니, 그 납치범이 두가드에게
무슨 말을 했는지 누가 알겠어요. 세뇌를 당해서, 아마도 자신이 어디에도 갈 곳
이 없고,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르죠. 납치
범이 두가드에게 그녀의 부모님이 그녀를 원치 않는다는 둥의 말을 했을지도
모르죠. 전 그저 두가드가 지금의 힘든 상황을 잘 견뎌내길 기도할 뿐이에요.

Posted by: AmyLouFrou

If the man had been properly dealt with on his first offense (i.e. electrocuted)
you wouldn't have had a 11 year old sex slave giving birth in agony in a
backyard tent. It's ridiculous. The leeway that the US gives these criminals
- simply unfathomable.

이 납치범이 예전에 첫 범죄를 저질렀을 때, 제대로 처리가 되었더라면 (가령,
전기 사형을 한다든가), 11살 소녀가 성 노예가 된 채, 뒤뜰 텐트에서 납치범의
아이를 낳고 고통에 신음하며 살아갈 필요도 없었을 텐데…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미국 정부가 이런 범죄자들에게 마음대로 행동할 수 있는 자유를
주다니…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Posted by: UniversalWoman


Again?!?! Again and again and over again!!!! How many children does it
take... how many times must these vile creatures be allowed to roam
amongst society after having been convicted of such crimes before? If
there is indisputable proof that one committed such a heinous crime, why
are they not immediately put to death? I don't mean death row where they
can live out their pitiful lives with 3meals and a bed, but straight to the
chamber, so as not to waste tax dollars housing them. LAWS MUST
CHANGE.

또? 또, 또, 또 다시? 도대체 얼마나 많은 아이들이 희생되어야 하는지… 이런
흉악한 무리들이 유죄 선고를 받고서도 이렇게 우리 사회에 활보하고 다니는
일이 얼마나 반복이 되어야 하는 건지. 이런 잔인한 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명백
하다면, 왜 당장에 사형 시켜 버리지 않는 건가요? 삼시 세끼 꼬박 먹으며 침대
에서 생활하는 사형수 생활을 말하는 게 아니라, 그냥 곧바로 사형 집행 장소로
보내버려야 한다는 말이에요, 제 말은. 그래야 혈세 낭비도 말을 수 있고 말이죠.
법이 바뀌어야 한다고요.

 
  WORDS

My goodness! 저런, 어머나.
brainwash 세뇌시키다
make it through (힘든 일 따위를) 이겨내다, 견뎌내다
first offense 초범
electrocute 전기 사형에 처하다
in agony 몹시 괴로워하며
leeway 자유재량, 여지
unfathomable 이해할 수 없는, 불가해한
vile 비열한, 타락한
roam 돌아다니다, 배회하다
be convicted of 유죄선고를 받다
indisputable 논쟁의 여지 없는, 명백한
heinous 끔찍한, 흉악한
put ~ to death ~을 사형에 처하다
death row 사형수 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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