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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플립영어 (Flipped English)
  글쓴이 : wcbooks     날짜 : 16-03-14 16:41     조회 : 557    

1. 플립영어 (Flipped English)


 (1) 플립영어란 무엇일까요?

   학생들이 배워야 할 수업내용에 대해서 미리 동영상, CD등으로

   예습 한 후 학교(학원)에 오면 강사는 학생들을 그룹을 만들어서

   예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토론 또는 발표하게 하며, 올바른 학습이

   될 수 있도록 강사는 이를 코칭 및 가이드의 역할을 하는 신개념

   학습법입니다.  

 

 (2) teaching coaching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Teaching: 가르친다는 의미로 지식을 전달하는 개념입니다.

   , 일반적으로 지식을 전달하여 주입하는 의미가 될 수 있습니다.

   Coaching: 예습을 통해 학습에 대한 지식을 가진 학생들이 토론과

   발표를 통해 실제적으로 가진 지식을 표현할 수 있도록 훈련하게끔

   하는 것을 말합니다.

   

   , 신개념 자기주도 학습이며, 엇나가지 않도록 강사가 안내자

   역할을 하는 것이지요

 


2. 플립영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으세요?

요기를 클릭해서 알아보도록 해요.


(1) http://www.morrisflipsenglish.com/ (해외 사이트)

 


(2) 국내 싸이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448&aid=0000137167&sid1=001

 


3. 플립영어을 생활에 응용해 보기


 (1) 학부모님

   a. 교재에 있는 멀티 CD를 활용하여 자녀에게 먼저 학습할 수

      있도록한다.

b. 교재에 CD가 없는 경우 해당 출판사의 동영상 강의를 이용한다.

c. 자녀가 학습한 내용이 어느 교재의 어떤 레슨인지 확인한다.

  à 부모님이 먼저 내용을 인지한 후 자녀에게 학습할 부분을

      알려주는 것이 좋다.

d. 학습이 끝난 자녀에게 그와 관련한 질문을 해 본다.

  à 꼭 교재에 나와 있는 것만이 아니라 그와 비슷한 상황의

      다른 예들을 물어보고 자녀가 스스로 생각하고 말할 수

      있도록 한다.


주의할 점

  대답이 느리다고, 말이 어눌하다고 혼내지 않는다.

  틀렸다고 혼내기 보다는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구나 하며 칭찬해 준다.

  늦더라고 집에서 엄마와 함께 하는 학습이니 만큼 최대한

  기다려준다.

 


(1) 학교 또는 학원

   a. 교재에 있는 멀티 CD 또는 온라인 강의(동영상 강의)를 활용하여

      학생에게 예습하도록 한다.

b. 다음 수업이 있는 날 학생들을 적당한 인원수의 여러 그룹으로

   나눈다.

c. 예습한 내용을 기준으로 주제를 몇 가지 주고 자연스럽게

   토론할 수 있는 시간을 준다.

  à 처음에는 어색해서 말하지 못할 것이므로, 이때 교사(강사)

      학생들이 쉽게 표현할 수 있는 주제와 예시 표현을

      알려주면서 시작한다.

d. 수업 끝나기 약 5~10분전 토론 했던 내용을 잘 정리해 설명을

    한 번 해 준다.

 


주의할 점

  말수가 적거나, 표현이 틀렸다고 그 자리에서 바로 고쳐주지 않는다.

  처음 하는 토론 수업이학생에겐 큰 부담이 되므로, 바로 틀렸다고

  하면 다음부터는 말을 하지 않게 된다.

 수업에 익숙해 지고, 자기 표현에 대한 자신감이 섰을 때 조금

 더 매끄러운 말하기 법을 한 두 개씩 알려준다.

 (이것 역시 아무리 익숙해 졌다고 해도 틀린 부분을 많이

 지적하게 되면 또 말을 안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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